계획대로 느긋하게

연봉계산기 — 실수령액·4대보험 (연봉 역산 지원)

도구 · 2026년 7월 21일

연봉을 입력하면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과 소득세를 뗀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반대로 실수령액이나 건강보험료로 연봉을 역산할 수도 있어요. (2026년 요율 기준, 비과세 월 20만원 가정)

만원
부양가족 명 (본인 포함) · 20세 이하 자녀

계산 기준 (2026년)

  • 국민연금 4.5%(근로자분, 기준소득월액 상한 있음) · 건강보험 3.545% ·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의 12.95% · 고용보험 0.9%
  • 소득세는 근로소득 간이세액을 근사 계산합니다(부양가족·자녀 수 반영). 실제 원천징수액은 회사 설정과 연말정산에서 달라질 수 있어요.
  • 비과세는 식대 등 월 20만원을 가정했습니다. 비과세 항목이 다르면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

역계산은 이렇게 써요

  • 실수령 → 연봉: “월 300만원 받으려면 연봉이 얼마여야 하지?“를 계산합니다.
  • 건보료 → 연봉: 건강보험료 고지서의 월 보험료로 대략적인 세전 소득을 역산합니다(직장가입자 보수월액 기준).

이 계산기는 참고용 근사치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국세청 홈택스·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실수령액은 왜 연봉보다 적을까요

“연봉 4천"이라고 해도 통장에 그대로 들어오지 않아요. 세전 월급에서 4대보험료와 소득세가 먼저 빠지고, 남은 금액이 실수령액이 되기 때문이에요. 흐름을 정리하면 이래요.

  1. 세전 월급 산출: 연봉을 12로 나눠 한 달 세전 급여를 구해요.
  2. 4대보험 공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이 각각 정해진 비율로 빠져요.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에 비례해서 계산돼요.
  3. 소득세·지방소득세 공제: 부양가족 수와 자녀 수에 따라 원천징수 세액이 정해져요.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공제가 커져 세금이 줄어요.
  4. 실수령액 확정: 세전 월급에서 위 공제를 모두 빼면 실제로 받는 금액이 나와요.

각 항목의 구체적인 요율과 금액은 위 계산기가 자동으로 계산해서 보여주니, 값을 넣고 표를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연봉 협상·이직할 때 팁

  • 비과세 항목을 챙기세요: 식대 같은 비과세 급여는 세금과 보험료 계산에서 빠져서, 같은 연봉이라도 비과세 비중이 크면 실수령액이 늘어요. 위 계산기는 월 20만원 비과세를 가정하니, 조건이 다르면 결과도 달라져요.
  • 역산 기능을 활용하세요: “월 300은 받고 싶다"면 실수령 → 연봉 탭으로 필요한 세전 연봉을 거꾸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이직 협상 목표를 잡을 때 유용해요.
  • 부양가족 수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본인 포함 부양가족과 20세 이하 자녀 수에 따라 세금이 달라지니, 실제 상황에 맞게 넣어야 근사치가 정확해져요.
  • 퇴직을 앞두고 있다면 퇴직금 계산기로 예상 수령액을 확인하고, 매년 초에는 연말정산 계산기로 환급·추가납부를 미리 가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계산기 실수령액이 실제 월급명세서와 조금 달라요. 소득세는 회사가 적용하는 간이세액표와 각종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이 계산기는 근사치로 보여줘요. 정확한 원천징수액은 회사 급여담당이나 홈택스에서 확인하세요.

Q. 4대보험은 왜 떼나요? 국민연금은 노후 대비,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은 의료비 보장, 고용보험은 실직 시 지원을 위한 사회보험이에요. 근로자와 회사가 나눠 부담해요.

Q. 연말정산으로 세금을 돌려받나요? 매달 뗀 소득세는 예상치라, 연말정산에서 실제 공제 내역을 반영해 더 냈으면 돌려받고 덜 냈으면 추가로 내요. 실직 상태라면 실업급여 모의계산도 참고하세요.

Q. 비과세가 뭔가요? 식대, 자가운전보조금처럼 일정 한도까지 세금과 보험료를 매기지 않는 급여예요. 비과세가 많으면 같은 연봉에서도 실수령액이 늘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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